벌써 또 일 년. 제법 바쁘게 지낸 거 같은데 생각나는 건 엘라스틱 라이센스 이슈 뿐이다. 몇 개월 전 엘라스틱측 클레임이 들어왔다는 출강 기관의 SOS를 받은 것. 요지는
누구 허락 받고 엘라스틱 교육 하느냐
엘라스틱 써보고 싶어서 데이터 분석 하나요? 아니죠. 데이터를 잘 분석하고 싶은데 그때 선택할 수 있는 여러 툴 중 엘라스틱을 써보는 겁니다... 이 과정을 다 듣고 나면 엘라스틱을 잘 쓰니까 데이터 분석이 되는 게 아니라, 데이터를 잘 아니까 엘라스틱이 쉬워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