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7일 일요일

Logstash 필터 translate

로그스태시는 다양한 문자열 치환 기능을 제공하는데, ruby 필터를 이용하면 다음과 같은 문자열 치환이 가능하다.

filter {
  ruby {
    code => '
      num = 0
      for i in ["system_start","unknown","interactive","network","batch","service","unknown","unlock","network_cleartext","new_credentials","rdp","cache_interactive"]
        if event.get("[event_data][LogonType]").match("#{num}")
          event.set("logon_type","#{i}")
        end
        num += 1
      end
    ' 
  }
}

2019년 2월 11일 월요일

모두 거짓말을 한다

(간만의 북리뷰. 짜임새가 탄탄할수록 리뷰가 잘 써진다. 고로 한동안 리뷰가 뜸했던 이유는 내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책들이 잘못한 거임. 이 책도 음.. 아니다)

구글 트렌드로 미국 지역별 인종차별 성향의 실체를 밝혔다가 구글에 채용됐다는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의 2017년 저서.

제목에 끌려서 골랐는데 구글 검색 데이터가 사람들 예측하는 데 유용하다는, 그리 새롭지는 않은 내용.

대신 저자 유머 코드가 나랑 좀 맞아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구글 트렌드로 인종차별 지도를 그리면서 시작한다.

2008년 버락 오바마의 대통령 당선은 유구했던 미국 인종차별주의 퇴색의 방증이라는 의견이 많았었다.

2019년 1월 29일 화요일

2019년 1월 27일 일요일

Logstash date 필터 이상 동작?

리눅스 secure 로그는 연도를 기록하지 않는다.

Nov 30 02:38:21 Sensor sshd[2264]: Accepted password for root from 192.168.56.1 port 8246 ssh2
Dec  1 03:44:36 Sensor sshd[13361]: Received disconnect from ::ffff:192.168.244.18: 11: Disconnect requested by Windows SSH Client.
Dec  1 03:45:21 Sensor sshd[2354]: pam_unix(sshd:session): session opened for user root by (uid=0)
Dec  1 03:45:27 Sensor login: pam_unix(login:session): session closed for user root
Dec  1 03:46:28 Sensor sshd[1445]: Received signal 15; terminating.
Dec  1 03:46:28 Sensor sshd[1883]: Exiting on signal 15
Dec  1 03:46:28 Sensor sshd[1883]: pam_unix(sshd:session): session closed for user root

로그스태시 연동 시 date 필터는 이런 로그의 연도를 알아서 추정(?)하는데, 항상 로그 연동 시점의 연도가 적용된다. 작년까지 그랬음. 그런데 올해 첫 강의에서 희한한 경험을 했다. 다음은 로그스태시 연동 설정.

2019년 1월 14일 월요일

Logstash 설정과 한글

윈도우 이벤트 로그 5156은 네트워크 연결 허용을 의미하며, 이때 '연결, 수신/수락' 등의 의미를 추가로 알려준다.


2019년 1월 1일 화요일

2018년에 있었던 일

시간 정말 잘 간다. 벌써 2019년. 작년에 뭘 했지? 14년부터 한 교육기관에서만 강의를 해왔는데 작년부터 출강 기관을 늘렸다. 그래봐야 두 곳이지만(..)

기존 기관이 보안 전문이었다면, 새로 계약한 곳은 IT 관련 분야를 거의 총망라한 교육을 진행한다. (인문학 강의도 하더라) 아무래도 성격이나 규모의 차이가 있다보니 초반 시행착오 발생.

기존에는 공공기관 참여가 많았었는데 새로 시작한 곳은 민간이 더 많다. 그런 차이 때문인가? 과거엔 좀 빡세게 진행해도 무난했던 느낌이었다면, 새로운 곳에서는 전반적으로 교육을 여유있게 받고 싶어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물론 커리큘럼이나 교육 기간 등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과거엔 교재 과정 소화를 위해 좀 무리하게 진도를 빼도 딱히 불만을 접한 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어렵다는 피드백을 자주 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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